디젤이론은 Rudolf Christian Karl Diesel이 1893년에 technical paper에 올린 것이 세상에 처음 공식적으로
알려진 것이다.
그가 디젤엔진에 대한 특허를 얻은 것은 Paper를 내기 일년 전인 1892년이다.
디젤은 1858년에 프랑스 Paris에서 태어났다.
독일의 한 기술학교를 졸업한 다음,
냉동기 개발에 힘쓰던 Carl von Linde를
도와 일을 시작했다.
그 일을 하면서도 디젤엔진에 대한
이론을 만드는 일을 계속 진행하였습니다.
디젤이론은 사실 상당히 간단한 원리이다.
Air가 압축이 되면 온도가 올라간다.
20배 정도 압축을 하면 연료를 태울 수 있을
만큼의 온도를 얻을 수 있다.

처음 디젤엔진은 shop에서 power machine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개발이 시도되었습니다.
1910년경에는 배에 올려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개발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작은 승용차에 처음 적용이 된 것은 1927년에 Robert Bosch가 소형
fuel injection mechanism을 발명하면서 비로소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산업사회의 초창기 발명가들이 돈과는 인연이 없었지만 Diesel은 발명으로 많은 돈을 벌었다.
그런 그가 1913년 도버해협을 건너던 중 실종되었습니다. 사람들은 그가 자살을 한 것이 아닌가 하고 추정을 하고 있다.
디젤엔진에 대한 최초의 test는 Diesel이 paper를 발표하던 그 해에 같이 이루어졌다.
그때는 연료로 석탄 dust를 이용하였습니다. 석탄 가루를 사용하긴 했어도 일단 엔진은 성공적으로 점화되었습니다.
하지만 폭발이 너무나 격렬한 나머지 그만 엔진이 깨지고 말았다. 그러나 성공적인 폭발과 큰 힘이 발생되는 것을 보고는 가능성에 고무되어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했다.
가솔린 엔진은 knocking이 발생하면 피스톤이 깨지고 엔진이 손상을 당하지만 Diesel엔진은 knocking과 그로
인한 굉음이 기본적인 엔진의 특성이다.
그리고 그 knocking에 견딜 수 있도록 그 옛날부터 내부적으로 단단한 구조를 가진 엔진으로 개발이 된 것이다.
구조적인 문제가 해결이 되자 연료도 석탄가루 대신 보다 효율이 높은 연료를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당연한 것이지만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디젤 엔진이 당시의 다른 엔진에 비해 연비가 두 배가 높은 것이다.
즉, 다른 엔진에 비하여 연료가 반 밖에 소비되지 않는 것이다.
이는 가솔린 엔진보다 두 배나 높은 압축비로 공기만 압축하였습니다가 연료를 분사하여 태우기 때문에
항시 air/fuel mixture가 늘 lean한 상태로 엔진을 돌리게 되기 때문이다.